• Plumeria frame
• W 12 x D 1 x H 12 (±2mm)
• MDF
• vintage white color
• japan
거칠게 남은 표면과 울퉁불퉁한 선의 결은 완벽하지않음의 아름다움올 드러냅니다.
공간에 스칠 때마다 그 윤곽은 조금씩 달라지고, 그늘과 밝음이 교차하며 공간 안에서 숨을 쉽니다.
시간이 만든 미세한 균열과 흔적들은 마치 오래된 기억처럼, 그 자리에 조용히 남아 오늘의 공기와 겹쳐집니다.
발리를 대표하는 꽃, 프란지파니 를 형상화한 우드 액자입니다.










